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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마음은 물과 같아서 담겨있는 곳이 어디이며 비치는 색이 무엇인지에 따라 제각각 다..
스냅으로 말하기 2013.05.14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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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빈자리에 당신이 있다면, 가는 길 내내 지루할 틈도 없이
스냅으로 말하기 2013.05.09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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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냅으로 말하기 2013.05.09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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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냅으로 말하기 2013.05.03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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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란 하늘위에 사람들은 선을 긋는다. 아무나 쥐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고 건너지도 못하..
스냅으로 말하기 2013.05.03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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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냅으로 말하기 2013.04.22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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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참 갑갑하다. 날도 좋고 하늘도 좋고 구름도 좋고 바다도 좋고 다 좋은데 기분만 엉망.
스냅으로 말하기 2013.04.04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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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벚꽃 봄벚꽃 점심벚꽃 봄벚꽃 벚꽃은 화사하다 언젠가는 비처럼 떨어질테고.... 나는 단..
스냅으로 말하기 2013.03.29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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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냅으로 말하기 2013.02.22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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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ry from the street 2013.05.11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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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ry from the street/생각만 하다 2013.04.16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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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ry from the street 2013.04.03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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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를 먹는 다는 것은 멈춰서야할 순간이 다가온다는 것과 지금은 결코 멈추지 말아야 할 의무가 혼재되어 있는 것. 멈추고 싶지만 멈춰서는 안되는 나이.
Diary from the street 2013.02.18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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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ry from the street/생각만 하다 2013.02.04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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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ry from the street 2013.01.22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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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ry from the street 2013.01.22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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